교과서 대신 전자책을 이용한 미래수업이 등장했다. 동산초등학교에서 이달초 시작한 이 수업은 각종 교과서의 내용을 전자책으로 제작, 애니메이션과 음향이 동시에 지원되고 있어 학생들의 참여도와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영어와 컴퓨터 과목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점차 활용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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