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날(22일)을 앞두고 삼성코닝(대표 박영구 http://www.samsungcorning.co.kr)의 수원 및 구미사업장 200여명의 임직원들이 맑은 하천 가꾸기에 나섰다.
삼성코닝 수원사업장은 12년간, 구미사업장은 8년간 환경청 등 공공기관과 공동으로 사업장 주변의 개천과 강의 수질을 관리해오고 있는데 이번에도 수질검사와 쓰레기수거 활동을 벌였다.
삼성코닝은 매달 정밀 수질검사로 수질의 상태를 점검하며 여름철에는 잡초를 제거하고 부양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게 위해 임직원들이 하천에 직접 들어가 물속에 있는 폐비닐과 타이어 등 이물질을 제거해왔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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