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산업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장전망 및 기술동향과 전략을 토론하는 반도체산업전략 심포지엄인 「ISS코리아2001(의장 박상호)」이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열린다.
세미코리아 주최로 올해로 여섯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특히 첫날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사업전략이라는 주제로 삼성전자·현대전자·아남전자·동부전자의 총괄 책임자가 참석해 패널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또 e비즈니스·IMT2000 등 디지털산업과 관련한 반도체 산업동향과 새로운 장비기술, 환경대응기술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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