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nser.co.kr)가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앤써커뮤니티는 최근 대만의 협력업체 이메카(eMecca)와 약 50석 규모 20만달러 상당의 CTI솔루션 넷다이얼을 공급해 콜센터를 구축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이 회사는 중국·태국·말레이시아 등 5개 현지 시스템통합(SI)업체와 인터넷 CTI솔루션인 아이넷다이얼 및 CTI솔루션 넷다이얼 공급계약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밖에 엔서커뮤니티는 『지난해 10월 도쿄에 사무소를 개설해 2월과 3월 일본에서 개최한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어 현재 지사 설립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 최준환 사장은 『올해에는 인터넷 CTI솔루션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 매출의 20%를 수출로 커버할 계획』이라며 해외시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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