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도코모가 오는 5월부터 고속 휴대전화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비동기식 WCDMA에 기반한 것으로, NTT도코모는 i모드에서 제공중인 콘텐츠만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i모드 서비스에 비해 40배 빠른 384Kbps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면서 『궁극적으로는 2Mbps급으로 전송속도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TT도코모는 이번 서비스가 내년에 15만명을 거쳐 오는 2003년에는 일본내 휴대폰 보유자의 60% 수준인 3500만명을 가입자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