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벤처지원정책을 둘러싸고 부처간 중복 논란이 제기됨에 따라 범부처 협의기구인 「벤처기업정책협의회」를 구성한다.
산업자원부는 14일 오전 신국환 장관 주재로 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문화관광부·농림부 등 관계부처 차관과 벤처기업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벤처기업활성화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할 예정이다.
벤처기업정책협의회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에 따라 각 부처의 1급 공무원 17명과 민간전문가 6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되며 상위기구인 벤처기업활성화위원회 안건 상정에 앞서 부처간 의겸수렴과 사전 정책협의 기능을 맡게 된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