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의료기기전시회인 국제의료기기전시회(KIMES 2001)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관과 대서양관에서 개최된다.
한국이앤엑스·한국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이 공동주최하고 산업자원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청·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 등이 후원하는 이 전시회는 국내업체 234개사를 비롯해 미국 103개사, 독일 72개사, 일본 64개사 등 총 33개국 622개사가 참가해 의료기기·의료정보 등 500여 기종 1만여점이 전시·소개될 예정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3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4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7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LG이노텍, “AI 시대 반도체 기판은 성능 좌우할 핵심 부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