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맥스(대표 최치석 http://www.cymax.co.kr)는 아바타를 이용한 3차원 커뮤니티 구축 기술 보유업체인 디온텍(대표 최우성 http://www.deontech.com)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었다.
두 회사는 사이맥스에서 보유중인 3차원 가상현실 구축 시스템인 「깨비마당」을 이용해 서울시 각 구청, 백화점, 지방 자치단체 등에 가상도시 구축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두 회사는 가상 현실 구현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중 참여 3차원 가상공간 구축과 아바타 채팅 서비스 등 3차원 허브 사이트를 구축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