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추진하는 「전사적자원관리(ERP) 기반의 통합경영관리시스템」 프로젝트 사업자로 LGEDS시스템과 한국오라클 컨소시엄이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정보통신부는 9일 LGEDS시스템과 한국오라클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가격협상이 마무리되는 대로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통부는 사업자 확정시 내년 8월까지 회계관리, 경영성과관리, 원가관리 부문의 1단계 ERP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정통부는 현업 인력 20명을 투입, 업무 분석을 지원할 계획인데 LGEDS시스템과 한국오라클까지 포함, 총700인/월(M/M)의 인력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6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7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8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