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이 인터넷 PC 전문업체인 아이돔(대표 박광수 http://www.idom.co.kr)과 공동으로 전국 PC방 대상 중고PC 보상행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데이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셀러론급 등 저사양 PC를 이용하던 전국 2만2000여개 PC방에 대해 기존에 사용 중인 PC(셀러론 366급 PC 기준)를 49만9000원에 팬티엄Ⅲ 800㎒ PC로 교체해줄 예정이다. 또 최신형 팬티엄Ⅲ 1㎓ PC로 교체할 경우에도 69만9000원에 일괄처리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보라넷 인터넷 전용회선을 이용하는 인터넷 PC방들은 같은 기종의 PC를 새로 구입하는 것보다 최고 60% 이상 저렴한 비용으로 PC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됐다.
데이콤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데이콤 보라넷 고객 PC방에는 총 50매의 리니지 300시간 무료이용권(10만원 상당)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