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변보경)은 소호(SOHO)나 홈네트워크 구축에 적합한 IBM의 e서버 x시리즈인 「X200 IDE홈랜서버」를 7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X200 IDE홈랜서버」는 인텔 펜티엄Ⅲ866/133㎒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1.5GB까지 확장이 가능한 133㎒ ECC SD램 메모리를 탑재했다. 이 제품은 특히 파일·프린터 공유, 인터넷 공유를 위한 네크워크 서버, 메일서버, 회계처리 등의 운용과 부서 및 가정·동아리용 홈페이지 운용, 홈랜 구축 등에 최적화돼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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