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라시스네트웍스한국지사(대표 안희완)는 자사의 스위치인 「매트릭스 E7」과 「매트릭스 E6」(구 스마트스위치 6000)용 광통신 모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모듈은 각각 48포트와 24포트 패스트이더넷 100베이스 FX제품으로 기존 100m의 거리제한이 있었던 무편조케이블(UTP)용 스위치와 달리 광통신망을 이용, 원거리까지 이더넷 망을 확장할 수 있다.
엔터라시스측은 이번 제품은 『여러동의 건물로 이루어진 소규모 캠퍼스 백본이나 건물간의 거리가 떨어져 있는 연구소 등에서 이더넷 망을 확장하는 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