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라시스네트웍스한국지사(대표 안희완)는 자사의 스위치인 「매트릭스 E7」과 「매트릭스 E6」(구 스마트스위치 6000)용 광통신 모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모듈은 각각 48포트와 24포트 패스트이더넷 100베이스 FX제품으로 기존 100m의 거리제한이 있었던 무편조케이블(UTP)용 스위치와 달리 광통신망을 이용, 원거리까지 이더넷 망을 확장할 수 있다.
엔터라시스측은 이번 제품은 『여러동의 건물로 이루어진 소규모 캠퍼스 백본이나 건물간의 거리가 떨어져 있는 연구소 등에서 이더넷 망을 확장하는 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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