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7일 듀얼 프로세서를 탑재한 1.6인치 초박형 1U 서버인 「트라이젬서버 8210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초박형 서버인 「트라이젬서버 8210R」는 인터넷과 초고속통신망의 급속한 보급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발생하는 시스템 부하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최적화된 서버로 9인치 42U 표준랙 상에 42대 서버, 84개 프로세서, 168GB 메모리, 6TB HDD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미국 넷리얼리티와 광대역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솔루션인 「와이즈 WAN」 공급계약을 맺고 이달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