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디바이스코리아(대표 전고영)는 무선주파수(RF)의 신호간 이득 및 위상차를 동시에 측정하는 집적회로(IC) 신제품(모델명: AD8302)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무선신호의 진단과 교정에 쓰이는 이 제품은 최대 측정 주파수가 2.7㎓ 대역이며 별도의 주변 회로없이 하나로 통합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900㎒∼2.2㎓에 이르는 GSM, WCDMA는 물론 중간주파수(IF) 대역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아날로그디바이스코리아는 이 제품은 1000개 구입시 개당 15.5달러라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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