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은 종합포털사이트인 한미르(http://www.hanmir.com)의 온라인게임 이용요금을 016·018·019 이동통신을 통해 24시간 간편한 방법으로 결제할 수 있는 「초간편 휴대폰 요금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휴대폰 요금결제는 인터넷상품 구매대금 및 이용요금을 이동전화요금에 과금하는 방식으로, 고객이 직접 해당 승인번호를 입력하면 거래승인번호가 구매자의 이동전화로 전송됨으로써 수초안에 거래가 이루어진다.
휴대폰 요금결제 도입으로 한미르게임을 이용하는 회원은 휴일에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지 간편한 방법으로 결제할 수 있고 소액결제도 가능하며 결제 승인 후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유료 게임료는 게임별 정액제로 다음달 이동통신요금에 합산지불된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현재 016·018·019 휴대폰 이용자만 신청이 가능하며 017은 추후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