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텔레콤(대표 이태희 http://www.byulbitt.com)이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통신용 레벨컨버터(모델명 BLC-2010)를 개발, 이달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RS232 통신방식을 RS485방식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현장기기간 연결거리를 대폭 늘려 1200m 거리에서 115Kbps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특히 외부전원이 필요없어 현장에서 전원을 끌어들여야 하는 사용상 불편함을 없앴고 -40∼+85도에서 작동되도록 하는 등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 송수신 램프를 부착하고 있어 데이터의 전송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2선(RS485), 4선(RS422) 방식을 모두 지원, PLC 등 현장기기의 접속을 다양화했다.
이밖에도 이 제품은 DTE/DCE 절환기능이 있어 PC의 사용폭을 넓혔으며 종단저항(110Ω)을 내장해 노이즈에 의한 데이터 훼손을 한층 더 줄였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