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톱 관리 소프트웨어(DMS)업체인 미디어랜드(대표 이무성 http://www.medialand.co.kr)는 최근 일본 후지전기총설에 DMS 제품인 「TCO 스트림」을 1억엔(10억원 규모)어치 수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 제품을 수입한 후지전기총설 측은 후지그룹 등을 상대로 이 제품의 판매를 준비 중이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랜드 측은 이미 두 차례에 걸쳐 일본으로 기술진을 파견해 전반적인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미디어랜드는 이번 수출과 별도로 올해 일본 시장에서 약 3억엔 이상의 DMS 추가 주문이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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