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MCA가 불법 다단계 판매 행위로 인한 피해 예방과 구제를 목적으로 「불법 다단계 감시 및 피해구제 활동 지침서」를 최근 발간했다.
서울YMCA는 불안정한 고용상태를 틈타 불법적인 다단계 판매조직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정보통신분야의 신종 기기 및 사이버상의 피라미드식 유통 등 다양한 형태의 신종 다단계가 생겨나고 있다고 판단, 이에 대한 내용을 지침서로 펴내 소비자 피해 예방과 구제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지침서에는 다단계와 피라미드의 구별법, 단계별로 알아보는 불법 피라미드, 고소장 양식 및 작성방법 등과 함께 앤티피라미드사이트 등 각종 단체의 다단계 감시 및 피해구제 활동내용도 들어있다. 문의 (02)725-1400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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