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크로텍(대표 정민용 http://www.acro-tec.com)은 삼성물산(대표 현명관)과 자사 원격제어전원분배장치에 대한 해외영업 공조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의 원격제어전원분배장치는 기존 전원분배장치에 무선, TCP/IP, 텔넷 기능을 적용해 CDMA, PCS, GSM, 상업무선망, TRS 등의 이동통신 기지국장비 또는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 장비의 전원을 원격지에서 제어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에크로텍은 삼성물산의 전세계 유통망을 통해 이 제품을 수출, 올해 300만달러 어치 이상을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