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익 http://www.naeilcomm.com)는 미국 재스퍼커뮤니케이션사와 업무제휴를 맺고 이 회사의 통합 인터넷 네트워크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인터넷을 통해 영상 콘텐츠를 전송할 때 겪는 느린 속도, 잡음, 서비스의 정체 또는 끊김 등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인터넷 품질보장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실시간으로 인터넷의 각 경로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데이터를 코딩하는 동시에 복수의 데이터 이동경로를 선택, 전송함으로서 콘텐츠 전송속도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일커뮤니케이션즈는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 및 콘텐츠제공업체(CP)를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