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자원솔루션 전문업체인 네비스텍(대표 이기호 http://www.nevistec.co.kr)은 컴퓨터 서버의 성능을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아이시서버」를 개발, 공급에 나섰다고 밝혔다.
「아이시서버」는 시스템관리자(SA)가 현장에서 필요한 서버의 성능정보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버 성능관리 제품으로 HP, 선, NT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메모리·페이징·대기행렬·버퍼·파일시스템·디스크·프로세스·네트워크의 이용률을 모니터링하며 지표별로 성능분석을 가능하게 해 시스템관리자가 어느 서버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즉시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아이시서버는 앞으로 어느 서버에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지를 시스템관리자에게 사전에 알려주기 때문에 예측하기 힘든 서버의 장애관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이들의 시스템 증설계획 등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웹으로 구현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며 시스템운영자, 시스템관리자, 고객별로 등급에 따라 성능정보를 볼 수 있다.
네비스텍은 이미 네트워크 성능관리 솔루션인 「아이시네트」를 출시해 하나로통신, 유니텔 등에 공급한 경험을 토대로 아이시서버 판매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서버공급업체들과 업무협력을 맺고 서버이용이 많은 공공기관·금융기관·대기업 등을 중심으로 수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네비스텍은 앞으로 네트워크상의 패킷을 분석하는 「아이시트래픽」, 애플리케이션의 서비스 모니터링과 사용자 로그 분석을 하는 「아이시애플리케이션」 등도 개발해 통합 전산자원관리솔루션 공급업체로 면모를 높여갈 방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