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장 고건)가 25억원 규모의 대용량 통합서버를 도입한다.
서울시는 그동안 본청·본부·사업소간 전자결재 및 전자문서유통을 활성화하고 서버를 통합운영함으로써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하기 위해 모두 25억원을 들여 대용량 통합컴퓨터를 도입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현재 2500여명의 사용자가 동시사용할 수 있는 규모에 그치고 있는 전자결재 전용서버를 본부·사업소를 포함해 모두 1만5000여명이 사용할 수 있는 전자결재 전용서버로 확대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이와 관련 도입계획을 수립하고 8∼9월께 시스템 도입을 완료하게 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