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대표 고현진)는 중소기업 서버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업체인 인성디지탈과 공동으로 전문채널 육성에 나서기로했다.
이를 위해 양사는 MS의 중소기업용 솔루션인 「백오피스 SBS(Small Business Server)」와 「백오피스 서버」를 전문적으로 취급할 중소기업 전문채널을 확보해 3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문 채널로 선정된 업체는 새한정보시스템·벽산정보통신·아이유텍 등 총 26개사다. MS는 앞으로 이들 전문채널에 각종 첨단 제품 및 기술교육, 로드맵 공유, 공동 마케팅 등 지원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MS 백오피스 서버나 백오피스 SBS는 여러 가지의 기업용 서버 제품군으로 구성돼 설치 및 유지, 관리가 필요한 제품으로 MS는 전문 채널을 통해 중소기업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6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