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켄(대표 장동익 http://www.lexken.co.kr)은 코그너스사의 새로운 버전 SW를 발표했다.
쿼리 및 리포팅 툴인 임프럼프투은 기존 5.0에서 6.0으로 버전업됐으며, 강력한 e비즈니스 BPM 보고서 작성 및 다차원분석의 OLAP 구현 툴인 파워플레이의 경우는 기존 6.5에서 6.6으로 버전업됐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기존 코그너스 제품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상당 부분 충족시키는 기능들이 새로이 추가됐는데 임프럼프투는 사이베이스, 오라클, DB2, 인포믹스, 인그리스 등 다양한 DB를 지원하며,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조회하는 기능이 제공된다.
파워플레이는 기존 버전보다 리포팅 기능이 완벽하고 웹 환경에서 보고서 작성기능이 강화돼 기업의 강력한 전사적자원관리(ERP) 구현이 가능하다.
렉스켄은 eCRM업체와 기술제휴를 맺고 이들 제품의 공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