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이경우 http//www.samsungcard.co.kr)는 최근 대규모 콜센터를 구축하고 컴퓨터통신통합(CTI)을 통한 「365일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원이 365일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이용하면 24시간 ARS가 아닌 상담원과 직접 통화할 수 있으며 카드 분실·도난 신고뿐만 아니라 고객상담·회원유치·연체상담·카드이용 권유·신상품 소개 등 신용카드와 관련된 모든 관련업무를 상담할 수 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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