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위스간 과학기술협력을 위한 제3차 한·스위스 과학기술라운드테이블이 서정욱 과학기술부장관과 스위스 찰스 클라이버 과학국무장관 겸 연방과학기술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26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과기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양국은 한·스위스 과학기술포럼을 매 2년마다 정례화하고 과학기술 기초자료 조사, 과학기술 정책조사 등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합의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한 디스플레이 및 에너지저장체 기술개발 과제 등 5개 신규 연구과제를 선정, 올해부터 공동연구에 착수키로 했다.
이밖에 회의는 2000년 한·스위스 우수연구자 연구상금 수상자로 주웅길 한국과학기술원 재료공학과 교수와 나바 세터 스위스 연방로잔공대 재료학부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9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10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