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한국·일본·중국어 등 4개국어로만 제한됐던 인터넷 도메인 등록이 프랑스·독일어 등 총 40여개국어로 대폭 늘어난다.
세계 최대 도메인 등록회사 「네트워크솔루션스(NSI http://www.nsi.com)」를 지난해 인수한 베리사인은 26일부터 프랑스·독일·스페인어 등 총 40개국어로 도메인 등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다국어 도메인 수요는 지난해 11월 등록이 시작돼 첫 6주간 총 80여만개의 도메인을 등록한 한국·일본·중국어 도메인과 비슷한 규모가 될 것으로 베리사인은 전망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