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디바이스는 유럽형이동전화기(GSM)용의 직접변환 라디오 칩인 「오셀로원(Othello One)」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아날로그디바이스코리아(대표 전고영)가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99년 소개된 초기 버전인 오셀로 칩의 모든 기능을 하나로 집적한 것으로 다른 경쟁모델에 비해 총부품 수를 40%나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384Kbps의 음성과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하며 대기시간 1000시간을 구현했다.
아날로그디바이스코리아는 이 제품을 상반기까지 시제품 형태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