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의 폭락세에 따라 ET지수가 전일에 이어 다시한번 주저앉았다. 22일 ET지수는 전 업종이 하락하면서 전일보다 6.22포인트 하락한 187.63(잠정치)으로 마감했다. 이날 SK텔레콤, LG텔레콤, 하나로통신, 한국통신 등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데 따라 지수 영향력이 큰 통신서비스업종이 전일보다 4.39포인트 하락했다. 또 세계 반도체 주가의 폭락세가 이어지면서 반도체지수도 16.15포인트 떨어졌다. 인터넷 지수도 새롬기술,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주요 인터넷 종목의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약세를 면치 못했다. 반면 블루코드테크놀로지, 위즈정보기술 등은 증시침체에도 불구하고 상한가 행진을 벌여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9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