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의 폭락세에 따라 ET지수가 전일에 이어 다시한번 주저앉았다. 22일 ET지수는 전 업종이 하락하면서 전일보다 6.22포인트 하락한 187.63(잠정치)으로 마감했다. 이날 SK텔레콤, LG텔레콤, 하나로통신, 한국통신 등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데 따라 지수 영향력이 큰 통신서비스업종이 전일보다 4.39포인트 하락했다. 또 세계 반도체 주가의 폭락세가 이어지면서 반도체지수도 16.15포인트 떨어졌다. 인터넷 지수도 새롬기술,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주요 인터넷 종목의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약세를 면치 못했다. 반면 블루코드테크놀로지, 위즈정보기술 등은 증시침체에도 불구하고 상한가 행진을 벌여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