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3일 타워호텔에서 열리는 「인터넷정보가전 기술개발 연구책임자 워크숍」에서 지난해 선정한 13개 신규 기술개발과제에 대한 연구계획 및 향후 2년간 투입될 453억원의 예산지원 내역을 발표한다.
또 연구작업이 본격화 됨에 따라 개발주체들 간에 목표 및 일정을 조율하고 표준화 촉진을 위한 협의채널 구성도 구체적으로 논의에 붙일 계획이다.
워크숍에서 소개될 8개 지정공모 과제는 △홈게이트웨이 시스템 △댁내통신설비 △10Mbps급 전화선모뎀 △20Mbps급 블루투스 △100㎑∼1㎒대역용 전력선 통신필터 △유무선 통합홈서비스 단말 △유무선 홈오토메이션 컨트롤러 △정보가전용 내장형 DBMS 등이며 모두 216억원이 투입된다.
또 5개 정책지정 과제는 △홈서버 플랫폼 △정보가전 제어 미들웨어 △정보가전 멀티미디어 미들웨어 △정보가전기기별 확장기능 표준 RTOS △정보가전용 이미지처리 SW 등이며 총 237억원이 지원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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