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홍사(대표 이세용 http://www.samhongsa.co.kr)는 디지털카메라의 줌·포커스·조리개 등에 적용되는 스테핑 모터를 이달 말부터 월 2만∼3만세트 생산한다고 21일 밝혔다.
삼홍사의 최낙선 상무는 『국내 S사에 공급하는 이 모터들은 6∼8파이 크기로 정밀한 마그네틱이 들어가는 제품』이라며 『이를 통해 월 2억여원의 매출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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