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비스임대업(ASP) 전문업체인 드림홀딩스아시아(대표 유재석)는 데이콤과 업무제휴를 맺고 ASP 공동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드림홀딩스는 최근 자체 개발한 웹 기반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인 「리얼ERP」를 데이콤에 제공하고 데이콤은 인터넷회선임대 및 네트워크, 보안서비스, 과금·정산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양사의 공동 ASP서비스는 「WebERP21」이라는 브랜드로 다음달부터 이용기업들이 판매·생산·조달·회계·자산관리·인사관리 등 다양한 ERP서비스를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드림홀딩스아시아는 다음달 시작되는 정통부 주관 구로·남동공단 ASP시범사업에 데이콤과 공동 참여, 시범사업 기간동안 30여개 대상업체들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오는 9월부터는 상용화에 들어가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8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