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난 20일부터 자본재산업통상팀을 구성하고 우리 업체들의 통상이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해 나가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통상팀은 자본재산업의 대내외 통상환경과 동향을 점검하고 한·미, 한·유럽연합(EU)간 다자 협상 등에 참석하면서 주요 통상현안에 대해 관련기관 및 업계와 공동대응방안 수립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6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7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