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난 20일부터 자본재산업통상팀을 구성하고 우리 업체들의 통상이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해 나가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통상팀은 자본재산업의 대내외 통상환경과 동향을 점검하고 한·미, 한·유럽연합(EU)간 다자 협상 등에 참석하면서 주요 통상현안에 대해 관련기관 및 업계와 공동대응방안 수립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2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속보'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경영진 구속영장 모두 기각
-
6
속보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로 동결
-
7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700선 돌파
-
8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9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10
'테러자금금지법 온다'…은행권 AML 밀도 높이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