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YMCA 소비자고발센터는 「전자상거래와 소비자보호」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2001년 소비자 모니터 교육 일정」을 확정하고 활동 모니터 모집에 들어갔다.
모니터 교육은 다음달 13일부터 15, 20, 22일 4일간이며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진행한다. 모니터 요원은 학력 제한 없이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을 선발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신용카드 및 증권관련 분쟁 처리기준」 「택배·홈쇼핑 등 소비자 피해구제 사례연구」 「홈뱅킹·개인정보유출 등 전자상거래와 소비자보호」 「소비자 상담 워크숍」 등이다. 문의 (02)3705-6065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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