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는 20일 정보보호센터 대회의실에서 인터넷방송 심의기준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시된 심의기준안은 총 7개의 조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성 인터넷자키가 등장하는 라이브 채팅 서비스의 지나친 선정성 금지 △성인인터넷방송에 대한 청소년 접근 차단 △회원들의 자유로운 탈퇴를 위한 제도적·기술적 장치 마련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정보통신윤리위는 이날 공청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3월 중 최종 심의기준을 수립할 예정이다.
정보통신윤리위는 지난해 9월부터 학계·업계·시민단체 등 관련전문가들로 구성된 「웹캐스팅 심의기준 자문단」을 구성하고 심의기준 제정을 위한 연구작업을 진행해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