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카드·생명 등 금융기관들이 최근 e비즈니스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정보시스템의 고가용성 및 대규모 트랜잭션이 가능한 시스템과 솔루션을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LG투자증권은 증권업무의 가용성을 높이고 배치업무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 IBM의 z시리즈와 클러스터링 솔루션인 병렬시스플렉스를 도입했으며 국민카드도 병렬시스플렉스와 z시리즈를 도입했다.
생보사인 교보생명·삼성화재·동부화재 등도 시스템과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현재 20개 이상의 금융사가 공급계약을 이미 맺었거나 최근 도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IBM 김태영 이사는 『이같은 움직임은 최근 e비즈니스 구축열기와 맞물려 사이버트레이딩의 가용성 및 대규모 트랜잭션 보장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된 데 따른 것으로 특히 금융권에서 도입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며 『이번 시스템 도입은 업체에 따라 대략 50억∼1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