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콘넥터산업(대표 윤여순 http://www.goldenconnector.co.kr)은 1.2㎜피치 이동전화기용 배터리커넥터를 개발, 3월부터 월 100만개씩 양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 윤여순 사장은 『기존의 2.7㎜피치 및 2.5㎜피치 배터리커넥터와 달리 I/O커넥터와 분리된 형태의 모델로서 배터리팩의 소형화 추세에 알맞은 제품이다』면서 『이 제품을 스마트카드용 SMT 커넥터와 함께 유럽으로 수출, 30억∼40억원의 연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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