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멀티캡(대표 최병진)은 인텔코리아(대표 은진혁)와 공동으로 동덕여자대학교(총장 조완영)에 자사 노트북컴퓨터인 「리베로 슬림 3200」 10대와 무선랜카드를 기증했다.
사진은 지난 12일 현대멀티캡 최병진 사장(왼쪽), 동덕여대 조완영 총장(가운데) 인텔코리아 고춘일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동덕여대에서 가진 기증식 장면.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