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전이 재활용 방식의 주차카드 발행기사업을 강화한다.
미래산전(대표 최천우 http://www.misco21.com)은 상반기중으로 RF 방식의 재활용 발행기를 개발하는 등 제품군을 다양화하기로 했다.
미래산전측은 『재활용 주차카드는 장당 4000원씩으로 비싸지만 500장 정도면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해 반기별로 몇 만장씩 소요되는 종이 방식에 비해 경제적이다』면서 『올해 IBS 관련 대기업과의 제휴 및 신축 아파트를 집중 공략, 전년 실적 30대를 웃도는 성과를 거둘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