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및 시스템관리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아이엠아이티(대표 이희원 http://www.imit.co.kr)는 15일 밀레니엄캐피털마켓인 베스트먼트사를 주간사로 500만달러 규모의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만기이자율 7%, 신주인수권 청구기간은 2001년 5월 15일부터 2004년 1월 5일까지이며, 유로공모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7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8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9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