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대표 장대훈)은 최근 국제금융전문지인 유로위크(EuroWeek)의 자매지 인터내셔널 에쿼티 리뷰(International Equity Review)가 전세계 금융기관 및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자사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발행이 한국의 최우수 딜(Best Deal)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동원증권과 UBS워버그를 주간사로 지난해 2월 17일 미국에서 발행된 미래산업의 ADR은 1300만주의 국내원주를 바탕으로 1ADR(원주 2주에 해당)당 16.08달러, 총 1억2000만달러가 할인 없이 발행된 점이 높이 평가돼 인터내셔널 에쿼티 리뷰로부터 한국의 최우수 딜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미래산업 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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