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캐릭터로 가득찬 꿈과 환상의 지하철이 운행된다.
캐릭터전문업체인 엔디유(대표 유재욱)는 서울지하철공사·공연 이벤트회사 210과 공동으로 오는 4월 5일부터 서울 지하철 4호선을 통해 캐릭터 문화열차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열차는 핑크아루·눈보리·헬로디노 등 국내외 유명 창작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꾸며지며 운행노선은 4호선 당고개역에서부터 사당역까지다. 특히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이 모여 있는 5월에는 코스튬 플레이 등 각종 문화공연을 열차 내에서 개최하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일반 시민의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문의(02)529-5312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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