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와우북(대표 황인석 http://www.wowbook.com)은 최근 초중고생을 위한 학습서 몰을 열고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학습서 몰은 초등학생용 전과에서부터 중고생용 참고서·문제집까지 700종의 데이터베이스(DB)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청소년은 물론 주부·어린이가 쉽게 책을 살 수 있도록 한 전문 몰이다. 와우북은 앞으로 방송교재 등 내용을 다양화하고 학기별·시즌별로 업데이트해 나갈 방침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8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