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지방 중소기업의 구조개선과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지 방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5311억원을 조성, 13일부터 시·도별로 자금배정에 들어갔다.
중기청은 올해 지원되는 지방중소기업육성자금 가운데 70%인 3662억원을 정부에서 부담하고 지자체에서 1649억원을 조성, 정부와 지자체가 매칭펀드 방식으로 자금을 조성하게 된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촉진을 위해 정부지원금 중 70%에 달하는 2470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키로 하고 시·도별로 자금배정에 나섰다.
사업별 지원내용으로는 시·도별로 추진하는 「창업 및 경쟁력 강화지원사업」과 「시장재개발지원사업」 등이다.
<대전 =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2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5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6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7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8
코스피 8700선 회복…종전 합의 훈풍 속 FOMC 변수 부상
-
9
단독전통 금융사만 쓰던 정부 인증망, 네·카·토도 쓴다
-
10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