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박종섭 http://www.hei.co.kr)가 13일 266㎒ 128M 및 256M 더블데이터레이트(DDR) SD램에 대해 미국 AMD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만의 칩세트업체인 비아로부터 같은 제품군에 대해 공식 인증을 받은 바 있는 현대전자는 주요 중앙처리장치(CPU) 및 칩세트업체들의 공식 인증으로 PC업체에 대한 DDR SD램 공급시기를 앞당겨 64M 그래픽용 DDR SD램에 이어 메인 메모리 분야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DR SD램은 신호 1회에 데이터를 2번 전송할 수 있어 기존 SD램보다 데이터 전송량이 2배 이상 빠른 초고속 메모리 반도체로 올해 세계 D램시장의 15%, 내년에는 4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3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4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
9
롯데케미칼·HD현대, 석화 사업재편 본격화…여수·울산, 교착 지속
-
10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