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품질보장(QoS)전문 장비업체인 시타라네트웍스코리아(대표 이상득)는 최근 프로앤컴(대표 박현각)을 협력업체로 추가, 총 7개사로 협력업체가 확대됐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앤컴은 그동안 학교전산망 구축분야에 두각을 보여온 NI업체로 이번 시타라와의 계약 체결로 프로젝트 영업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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