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품질보장(QoS)전문 장비업체인 시타라네트웍스코리아(대표 이상득)는 최근 프로앤컴(대표 박현각)을 협력업체로 추가, 총 7개사로 협력업체가 확대됐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앤컴은 그동안 학교전산망 구축분야에 두각을 보여온 NI업체로 이번 시타라와의 계약 체결로 프로젝트 영업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9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
10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