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로지스뉴톤보레알(대표 김범헌 http://www.winlogis.com)이 물류 e비즈니스 분야의 전문업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올해 물류e비즈니스·e마켓플레이스 구축, 물류 관련 SCM 및 CRM 제공, 물류 전문 교육관 설립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작년 9월 물류 컨설팅 및 e비즈니스 전문업체로 설립된 윈로지스뉴톤브레알은 올해 물류 e비즈니스 컨설팅, SCM 및 CRM 솔루션 제공, GIS 개발 및 구축, 물류 분야 교육서비스, 물류 e마켓플레이스 구축, KMS 솔루션 제공 등의 사업에 주력해 물류분야의 종합솔루션업체로 뿌리를 내릴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특히 합작사인 프랑스의 뉴턴보레알그룹 네트워크를 통해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 물류 솔루션을 수출하고 운송사·포워드·화주들을 연계한 최적의 물류 e마켓플레이스 구성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또 PDA·PCS 등을 활용해 세일즈맨 방문루트, 미수금 회수를 위한 고객 크레디트 체크, 인벤터리 체크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공급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이달말까지 ITS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ITS 프로젝트에 본격 진출하고 유럽의 CRM업체인 셀리전트와 제휴해 CRM 시장에 진출한다. 웹컨설팅·전자상거래 지원 등 웹에이전시 사업도 전개할 방침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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