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스트리밍 솔루션 업체 토가비테크놀로지스(대표 이인종 http://www.togabi.com)가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동영상 전송시 실시간으로 에러를 복원할 수 있는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을 개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동영상 전송시 화면의 찌그러짐 등 왜곡현상을 실시간으로 복원, 화면의 끊김이나 멈춤, 지연 등이 없는 고품질의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회사측이 설명했다.
이 회사 이인종 대표는 『토가비가 보유한 기술은 무선환경뿐 아니라 버퍼링없이 고화질 동영상을 제공할 수 있어 인터넷 동영상광고, 무선인터넷 비디오폰, 주문형비디오, 인터넷 영상회의 등 다양하게 활용가능하다』고 말했다.
토가비테크놀로지스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현직 교수인 이인종 대표가 2000년 1월 설립했으며 지난해 10월 한국법인을 세워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