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대표 홍윤선)이 신세기통신 017클럽 홈페이지의 콘텐츠 보강, 커뮤니티 신설 등 홈페이지 재구축 프로젝트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네띠앙은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새로 개발하고 오프라인에서 운영하는 클럽카드 회원을 온라인 공간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전면 다시 구축하게 된다. 네띠앙은 이를 위해 올 3월까지 이에 필요한 시스템 구축과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1월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신세기통신은 017이동전화 회원을 위한 홈페이지의 커뮤니티 활성화와 커머스 강화를 통해 매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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