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방송협회(회장 서현철)는 13일 오후 3시 목동 방송회관 3층에서 「인터넷방송 표현의 한계와 그 자율과 타율의 경계」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최영 한국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이명재 법무법인 춘추 변호사가 발제에 나서며 백욱인 서울산업대 인문자연학과 교수, 나봉하 정통부 정보이용보호과 과장, 이원재 문화개혁을위한시민연대 정보팀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한편 이날 인터넷방송협회 산하 성인채널위원회 회원사들은 윤리강령 발표 및 자율정화 선서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